Lyrics: Dvnny
Music: Dvnny/DonEmoji
시끄러운 Seoul city
이번 주도 살았네 성실히
걸음을 멈추면 안돼 나
이 도시는 빠르게 흘러만 가
Just one minute
쌓여온 일들이 날 떠밀지
다시 꿈에서 깨지, 나
현관문 앞으로 divin
한강에 비친 윤슬
네온사인이 비춘 밤을
그 사이를 가로질러
발자국을 stamp in stamp in
어디까지 온 걸까
이게 최선이었을까
좀 늦게 도착해도 되지만
틀리진 않길
I hate this city
다 벗어 던지고서
도망치고 싶어 멀리
I hate this city
이 도시가 미워 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나
가방을 챙겨
내 발걸음은 더 급해져
풀리지 않잖아 뜻대로
움직여야지 그래도
반복되는 지겨워진 매일이
찾아올 때쯤 maybe
알게 되겠지, 내일은
I waiting for this
더 걸릴까 five six years
나 혼자서만 진지해 serious
혼자 있을 때 겁에 질려
도망치고 싶어 I don’t give up
야경이 비추는 아름다운 지금
한강처럼 흘러가겠지
혼자 있을 때 겁에 질려
도망치고 싶어 아름답지만 미워
I hate this city
다 벗어 던지고서
도망치고 싶어 멀리
I hate this city
이 도시가 미워 난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