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데리러 가

Lyrics: 1ill Music: 1ill Don't worry 걱정 하지마 널 데리러 가 그랬던 너란 놈은 아직 여전한거니 아니면 시간에 씻겨져 이미 변한거니 또 넌 어쩌면 너무 뻔한걸 이미 already know it 말도 없이 또 언제 몰래 자리를 잠시 떠난거니 잘 다녀와 남긴 모습은 영원할거니 언제든 돼 있어 빛나는 별 난 영원한 너의 같이 가자하던 기억이 나니 몇 고비 지나고 나니 뜸해져 이제는 남이 돼 얼어 붙은 날이 잊고 있었니 잠시 되돌아는 못 가지 그러기엔 너무 멀리 왔지 그 시절 어렸던 놈이 뭐든 쉽게만 생각했던 여렸던 고민 그래 몇번이나 무너지며 걸었던 거리 나더러 더 더 더 악에 받쳐 뻗어 더 멀리 그 사이 곳곳에서 받은 고통에 혼 빠진 온몸에 괴로움이 온통해 깊었던 졸도 깨나보니 홀로네 거울쳐다 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해 몸소 내가 강해져야만 내가 이겨 나도 알아 절대 안 돼 이런 내가 아니면 잃어져만 가 가는 길에 진정한 벗 이 아픔 맘에 박은 뒤에 피어난 꽃 그랬던 너란 놈은 아직 여전한거니 아니면 시간에 씻겨져 이미 변한거니 또 넌 어쩌면 너무 뻔한걸 이미 already know it 말도 없이 또 언제 몰래 자리를 잠시 떠난거니 잘 다녀와 남긴 모습은 영원할거니 언제든 돼있어 빛나는 별 난 영원한 너의 붐비는 그 동네 그 꼬마 어느덧 멀리 왔지 떠나 비록 빛 바랬지만 허나 이 맘은 아직 깍듯해 여전하지 언제 몰래 자리를 잠시 떠난거니 잘 다녀와 남긴 모습은 영원할거니 떠나 이윽고 널 데리고 저 먼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