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곡식 (GoekChic),Present,엔클리치 (Enclich),황성환,김연희,돕도지 (dopedozy)
Music: 곡식 (GoekChic),Present,엔클리치 (Enclich),황성환,김연희,돕도지 (dopedozy)
나를 숨긴다. 날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또 꿈을 흩뿌린다.
나를 꾸민다. 날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또 몸을 부풀린다.
내 안을 가득 채우는 목소리를
온종일 쏟아부어내봐도,
소홀히 여겨지던 나의 노력.
그래도 동경하던 조명 아래로.
All I cared about was money
and my name,
But looking at it now,
they don't matter anyway.
I always aim up high,
Someday I'll reach the sky,
僕を笑ってもいいよ,
夢は馬鹿にするな.
(날 비웃어도돼 꿈은 무시하지마)
You can't tell me nothing
난 니 정수리 꼭대기에 착지
쿠팡 뛰면서 벌었던 작업실비
근데 내 보험은 나오나 실비
김치처럼 너무 매워 too hot damn
겨우겨우 나의 꿈을 붙잡네
잡초냐고 언제 접냔 말에 난
Uh uh 그냥 기적을 바래라 임마
본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걸음 무겁게
취미라메 대체 넌 뭘 그렇게 까지 해?
물어볼 땐 딱히 답할 길 없어
맛 보기만 한다는게 발이 삐어서?
아, 보니까 하나 있긴 해 그저 남들과
다르게 멜로디로 칠해진 내면 안에 꿈
그리느라 바빠서 그걸 꾸는
잘 시간을 없애 all right
내 안을 가득 채우는 목소리를
온종일 쏟아부어내봐도,
소홀히 여겨지던 나의 노력.
그래도 동경하던 조명 아래로.
아래로 숙이는 게 멍청하대
바보들 추진력을 위한 건데
안 해 넌 폼 안 나는 바닥 인생
그래 맞아 사실 난 밑바닥 인생
엄마 나도 내가 언제 뜰지 모르겠어
아마 내가 먼저 뜰지도 모르겠어
차가운 서울의 밤
그래도 도전이 멋지니까 비웃지는 마
잠깐 쉴 시간이 없어
난 바빠 몸아 버텨줘
매일 한숨을 달고 살아도
그냥 하는 거지 잊지마 그 태도
얀마 나 돈 벌어볼게
너가 비웃던 그 내 노래로 vortex
전부 다 그때가 되도 욕해
그런 너희들보고 옥상에서 비웃을게
하고파서 한일, 뭐라 해도 내가 택함,
알지. 그놈의 돈 돈 거리는
소리도 지겨워. but 미련은
품고 살아가겠지, 그게 내 책임이기에.
누구에게 게임인 게, 내게는 레일이네.
이젠 매일이, 내 제일이, 곧 체질이 돼.
내일을 꿈꾸던 과거를 배신 못하니,
또 내 일을 해, 내일을 꿈꾸기에.
내 안을 가득 채우는 목소리를
온종일 쏟아부어내봐도,
소홀히 여겨지던 나의 노력.
그래도 동경하던 조명 아래로.
나를 숨긴다. 날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또 꿈을 흩뿌린다.
나를 꾸민다. 날은 순식간에
지나가니, 또 몸을 부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