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hadyoung/Xccess/라마(Rama)/지대장/주먹코/펠로니(Felonely)/MCRMean(엠씨얼민)/NPM Music: Chadyoung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의 래퍼 지하 스튜디오 매달 30만 원을 내고 거기서 500m 떨어진 곳에 있는 월세 50만 원 투룸 빌라 그곳이 내 집 이렇게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 동네 사람들 몰래 수많은 시를 써대 오고가는 많은 아름다운 손님들 접대 유쾌한 유희재 씨의 지식을 전해 땀과 눈물이 흐르는 신데렐라 스토리 누가 뒤처지고 누가 시대를 앞설지 메인을 노리는 자들로 매일 붐비네 양꼬치 씹으며 마법의 가루 흡입해 방명록을 작성해 청춘의 페이지에 수많은 인연을 맺고 또다시 헤어지네 그 누구보다 밝게 빛나라 어디에 있던지 이걸 듣고 10명에게 전달 희재의 편지 홍대를 벗어나 이곳의 거리로 yeh 5호선이 비트라면 쿵 킥부터 yeh 다시 말해 뭐해 CASH ent dot Allrude의 두 번째 잡부에서 현송까지 깔아놓은 나의 안주 몸이 닳고 닳아 술 없이도 취해 한주 시작을 달리 주말 SG를 위해 좀 더 빨리 걍 가는 거라면 낮은 포복으로도 가능하겠지 but 난 ey 두 발자국이다 내 머릿속에 화려함이 다 모인다 그러니 높게 날아 가버려라 난 서른도 마흔도 아닌 그냥 10 대이고 싶은 바보 멍충이 내 프로필 처음이 이름 대신 이것이였음 하는 바보 멍충이 내 삶의 리듬 느릿한 걸음은 누가 뭐라 해도 잘 안 바뀌는 버릇 남들과는 다른 곳을 보는 내 두 눈 여전히 똑같은 꿈을 꾸는 구제 불능 삶에 지친 어른 안부럽 밤마다 술 빨고 손바닥 비비며 거짓부렁들 배설 비틀대는 man in the suit 난 됐어 몸을 옮겨 나의 무대로 스피커엔 내가 좋아하는 노래로 두세 시간 걸리는 driving 아무렇지 않아 bro 걱정 안 해도 되니까 즐기자고 간직했던 어린 시절의 fantasy 조금씩 현실이 돼 좋은 느낌이지 계속해 움직여 우린 더 바빠질 테니 You’d better see me 나를 drop 해서 가면 뒤를 처리 못 해 어떤 애기들앞에서 나는 “쩌리, 못해” Yes I say ma name I named as No Question Allrude 만든 건 천원 짜리 볼펜 베이스라인 죽이는 스피커 투턴 테이블 앞에서 from the Blackz Avenue에서부터 천만 관객 앞에 put your hands up 내 등 뒤 공연 귀신이 붙어 passion, take years, make deal with money 누구 빼긴 거나 택일 하는 fuxx 현실 (what the fuxx) fuxx ma story 스피커 라인업 쩌리 머니 캐쉬 머니 얘기만 가득한 거리 아직 아득한 거리 위 데려가 어서 메이저 오버로 날 때려 나는 fight for them 넌 모르겠지 where we are 언더 클래스 보이는 못 메겨 날 현실에 비친 괴리감에 아무 표정 없이 깊은 밤을 새 시간은 조급해 그래도 흔들리지 않는 여유 있는 걸음 그건 아무도 눈치 못 채게 떠다니며 방황하는 감 쉽게 잡지 못해서 미워 내가 괴하게 물들어버린 검은 빛의 강 빠져버린 나는 적막에 잠겨 떠내려가 흐르는 애절한 가락 담아보는 바람 낭패에 찌든 발악은 내게는 그저 바람처럼 불었다가 사라지길 오늘에 내 자신이 지금 현재의 점화점 당장에 충실하니 누구보다 미래가 기대되는 반전 꿈을 어루만져 마치 구름이 벗인냥 신선같이 즐기다 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져 24층 현대식 옥탑에 매일 라이브 해 맘맞는 애들의 가입에 going to dive ay 내 타이틀 파트를 뿜빠이 가위바위보 해 요즘 내 기분은 thank god it's Friday 과음은 다음에 영감이 돼 이 나이엔 숙취가 따러 이빠이 따러 bye 짜이찌엔 울려 싸이렌 맥드라이브 대신 음주 rap 드라이브해 여전히 나이키에 헐렁한 바질 입지만 나를 숨기지 않아 눈 밑에 늘어난 나이테 그 덕에 자립해 물론 요즘도 빠듯해 방송국 래퍼들의 카르텔 안 자극돼 달콤한 파르페 꿀 빨아 대는 건 안 맞아 대신 여깄는 이 사람들과 쿵짝이맞아 2018년엔 가즈아아아 같이 만들어갈 노래, 얘기들로 가득해 전라디언 Soldier Boy 내 주소는 와우산로 SHININ' GROUND But 내 평일은 MNU 과사로 가면 써니 누나 난 아직 어려요 외모랑 달리 Twenty Two Two Hunnit Bus 타고 청계를 벗어나 한 시간 반 우등을 타고 엄마를 만나 다들 알잖아 제일 맛있는 건 울 엄마의 밥 매주 먹을 수 있는 게 또 내 인생의 낙 28,600 투자해 서울행 버스에 상경하며 속삭이네 내 내면의 독백 내 가족과 주변인의 행복을 기도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Amen 매일 매일 반복되는 평일과는 달라 SHININ' GROUND 후에 부딪히는 잔 꿈같은 주말이 지나면 반복될 삶 네 목포대학교 관광경영 16학번 이현민입니다 (양호) 깊어만 가는 이 밤 비트를 타 나는 느껴 절망 슬픔 사랑 기쁨을 다 집 앞 짙푸른 바다가 기분을 딱 좋게 만들어줘 집 문을 박차고 나가 우리 동네 밤거리는 사람의 바다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저 찌라시를 봐라 그중 하나엔 써있어 me and my crew 구경하러 한번 와봐 please come through Hooker Hill에서 용산구청까지 JUST CHILL yo 모두 돌아봤지 제각기 다른 모습 다른 언어가 들려 화려한 neon light에 눈이 멀어봐 반짝반짝 빛나는 이 삶은 찰나 깜짝 놀라도 돼 우린 조금 달라 just sit back relax and enjoy the ride 그래 겁내할 것 없어 feel the vibe and un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