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eonia

Lyrics: SQR Music: Shark (샤크)/Jedi 고맙게도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조금씩 난 조심스레 알아가 내 주윌 맴돌던 많은 얘기들이 하나둘씩 내게 들려와 밤새도록 아파했던 내 맘이 너와 마주 치는 순간 녹아내려 나도 알지만 나 잘 알지만 아니란 걸 잘 알지만 누가 뭐라 해도 내겐 오직 너뿐인데 baby 입술만 깨물 잖아 I’ll never love again You can say that again Can’t this be love 미쳐버린 걸까 나도 잘 몰라 Feel this way Toxic too high 이건 마치 반항할 수 없는 No mercy Ehy Uh 끌리는 대로가 멈추지마 Ehy Uh 이제 내 가슴에 나의 두 눈 속에 소중하게 간직해 둘래 밤새도록 아파했던 내 맘이 너와 마주 치는 순간 녹아내려 나도 알지만 나 잘 알지만 아니란 걸 잘 알지만 누가 뭐라 해도 내겐 오직 너뿐인데 baby 입술만 깨물 잖아 I’ll never love again You can say that again Can’t this be love 미쳐버린 걸까 나도 잘 몰라 정말 가슴 깊이 묻어 봐도 난 바꿀 수가 없어 뒤 돌아보고 또 손 내밀어봐도 또 변하잖아 I’ll never love again You can say that again Can’t this be love 미쳐버린 걸까 나도 잘 몰라 정말 Feeling Feeling Feeling this way Nothing gonna change my love Feeling Feeling Feeling this way 끝나지 않을 my sweet dream